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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사항

[목포지회 김성봉 회원 부부, 2026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환던지기 금.은메달 수상 언론보도]

작성자 : 관리자   ㅣ   등록일 : 2026-04-28   ㅣ   조회수 : 526

 

(남도일보 보도)

 

광주·전남, 생활체육대축전서 나란히 ‘활약’

광주 51개·전남 65개 메달 획득

부부 동반 입상·2관왕 ‘이색 기록’

 

광주와 전남선수단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활약했다.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31개 종목 700명이 참가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0개 등 총 5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검도와 야구, 족구, 줄넘기, 축구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경기력을 보였다. 특히 족구 단체전에서는 남일부(60세 이상)와 여성부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사이클 도로독주 44세 이하부 천경영, 빙상 남15세 이하부 500m 박준후, 육상 여일부 10㎞(45세 이상부) 유미정 등도 금메달을 보태며 성과를 견인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오는 2028년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진과 주요 내빈들이 선수단을 격려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전 회장은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 속에서 우정을 나누고 무사히 일정을 마친 점이 의미 있다"며 생활체육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전라남도 선수단으로 출전한 김성봉·오이순 부부가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체육회 제공

 

전라남도 선수단은 35개 종목에 1천83명이 출전해 금메달 17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24개 등 총 6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육상 포환던지기 오이순은 금메달로 3연패를 달성했고, 남편 김성봉도 높이뛰기 금메달과 포환던지기 은메달을 따내며 부부 동반 입상의 주인공이 됐다. 오만평은 남자 포환던지기 64세 이하부에서 3연패를 기록했고, 수영의 모리 하루키는 자유형 50m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사이클의 백은주는 도로독주와 크리테리움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단체 종목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축구 남자 50대부와 소프트테니스 남자 70대부가 우승을 차지했고, 그라운드골프는 남녀 일반부에서 나란히 정상에 오르며 남자 일반부 4연패를 완성했다. 종목별로는 사이클과 씨름이 종합 2위, 그라운드골프와 승마가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전남 선수단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하며 지역 알리기에도 힘을 보탰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종목 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선수단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스포츠맨십과 화합의 모습까지 보여준 점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남도일보 정유진 기자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8675

 

 

(광주매일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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