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회 제52주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언론보도]
작성자 : 관리자 ㅣ 등록일 : 2026-04-21 ㅣ 조회수 : 359|
(경남도민신문 보도)
창원교정동우회 제52주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주강돈 신임 회장 “소통과 화합 속에 지역사회와 공유”
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창원지회(회장 주강돈)는 지난 18일 11시30분에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웨딩유로 연회장에서 창립 제52주년 정기총회 및 김종우 회장 이임과 주강돈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중앙 교정동우회 송영삼 회장 및 부회장 정명철·한윤갑, 박희흔 전 대구지방교정청장, 창원교도소교정협의회 김종식 회장, 부산·강서·진주·통영지회 회장단 및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창원지회는 그동안 회원이 혼연 일체되어 소망원 등 소외된 시설을 찾아 생필품 전달 및 위로 격려 등 지역사회에서 이웃돕기, 농촌일손돕기, 교정시설 주변 및 공원 산책로·하천 정화활동, 회원 및 가족 단합을 위한 문화탐방, 장애인을 위한 창원상록햇살봉사단에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익실현과 홍보를 통해 위상을 올리고 있어 지난해에는 전국지회 실적 평가에서 모범지회로 선정되어 우수지회 표창을 받았다. 김종우 회장은 이임사에서 “반세기를 넘어온 창원지회는 여러분의 성원 속에 나날이 성장했고, 그동안 6년간 회장직을 무사히 마치도록 협조해준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회장직을 떠나지만 거듭나는 창원지회의 발전을 위해 또 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혼신을 다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강돈 신임회장은 “오늘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무겁습니다만은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아 회원들의 뜻에 따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주시기 바라고 반세기를 맞이한 창원교정동우회 발전과 홍보를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많은 공유를 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삼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창원지회 창립 52주년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전국회원들과 함께 축하드리며 중앙에서도 교정동우회 홍보를 위해 교정지 인터뷰, 언론사 등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 국가의 안보와 교정행정의 발전을 위해서 평생을 힘쓴 우리들의 충정심은 마땅히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권익을 위한 보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번에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지역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박희흔 전 청장은 축사에서 “오늘 창원지회 총회와 6년간 창원지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김종우 회장님 노고와 신임 주강돈 회장님에게 축하드리고 남다른 열정과 관심으로 창원지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길 바라며 그 모든 밑바탕은 건강이 따라야 하므로 무엇보다 모든 회원님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건강을 강조했다. 윤한흥·최형두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창원지회 52주년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종우 회장님의 그동안 노고와 신임 주강돈 회장 취임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더불어 갈수 있는 창원지회로 거듭나기를 당부하며 교정동우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윤갑 지역기자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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